화산검종 한성수 - "그날 나는 죽었고 모든 것은 변하기 시작했다!오 년 전의 싸움으로 내공이 전폐되고목숨보다 소중했던 자하신공과 자하구벽검을 잃었다.저주처럼 심장에 틀어박힌 구마련주의 마정을 품은 채화산에 드리운 그늘을 벗기 위해 산을 내려온 운검.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었다!" 유료 〉 무협 조회수: 48,898 | 선호작: 178 | 좋아요: 804 | 연재글: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