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검종 표지

화산검종

한성수 - "그날 나는 죽었고 모든 것은 변하기 시작했다!
오 년 전의 싸움으로 내공이 전폐되고
목숨보다 소중했던 자하신공과 자하구벽검을 잃었다.
저주처럼 심장에 틀어박힌 구마련주의 마정을 품은 채
화산에 드리운 그늘을 벗기 위해 산을 내려온 운검.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었다!"

유료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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