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의 카오스 [E] 박사영 - 그곳에서 떨어진 순간 나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놈을 만났고, 그 빌어먹을 놈이 나를 이 미친 세상으로 던져버렸다. "시간을 돌려 준다고? 헛소리 하지마. 어차피 죽음의 기운이 날 따라다닌다면 시간을 되돌려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죽게되는데 그게 무슨 소용이지?" 연재이북 〉 판타지, 퓨전 조회수: 3,326 | 선호작: 34 | 좋아요: 19 | 연재글: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