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먹는 마법사 검미성 - 여기가 한반도라면, 역시 선사시대임이 분명했다.새삼 깨달은 사실에 가슴이 다시금 박동했다. 시간여행은 성공한 것이다! 흥분한 머리의 피가 끓어올랐다. 자연적인 번개만 봐도 신앙심을 품는 이 시대에 마법사는 얼마나 초월적으로 보일 것이며, 의례적인 주술밖에 없는 이 시대에 실체적인 마법은 얼마나 경이로워 보일 것인가?‘이 위대한 마법사 앞에 엎드려라, 미천한 놈들아!’ 유료 〉 판타지, 퓨전 조회수: 809,421 | 선호작: 4,997 | 좋아요: 31,634 | 연재글: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