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교도소 설화담 - 죄를 짓고 수감되었던 죄수들이 탈옥해 세상으로 나아가고,몇 천년동안 잠들었던 보패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천하난세의 시대.억눌렸던 힘들이 모습을 드러내고,정도와 마도, 어느 쪽에도 속하지 못한 자들이 흑도의 하늘을 천명한다. 유료 〉 무협 조회수: 403,520 | 선호작: 1,018 | 좋아요: 8,566 | 연재글: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