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 표지

점핑.

준철 - 그저 욕심 없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싶었다.
무슨 영웅심에 아기를 대신해 내 목숨을 걸었나.
육체는 죽어 있으나 정신은 살아 있다.
8년간의 코마를 거쳐 나는 새로운 육체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준철의 현대 판타지 소설 『점핑』.

유료 〉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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