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 준철 - 그저 욕심 없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싶었다.무슨 영웅심에 아기를 대신해 내 목숨을 걸었나.육체는 죽어 있으나 정신은 살아 있다.8년간의 코마를 거쳐 나는 새로운 육체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준철의 현대 판타지 소설 『점핑』.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14,056 | 선호작: 70 | 좋아요: 260 | 연재글: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