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신 최정상 - 독하게 살아온 남자 이준혁굽힐 줄 몰라 부러진 그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온다"이번에는 너희가 내 앞에 엎드릴 차례다."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1,160,673 | 선호작: 2,683 | 좋아요: 30,135 | 연재글: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