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군주 [E] 표지

심판의 군주 [E]

오늘도요 - 너희에게 다른 선택지는 없다.
죽여라. 그래야 죽일 수 있다.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오후, ‘죽음의 게임’은 시작되었다.

아무런 예고 없이 나타난 아비규환의 신세계.
문명사회에 억눌렸던 잔인한 재능을 마음껏 풀어내라!
강한 자만이 살아남아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니.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릴 것인가?
이 빌어먹을 게임을 만든 자를 잡기 위해,
그가 피에 젖은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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