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의 묘수 생착률95 -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 천재 권정수,그의 죽음은 두 남자의 인생을 바꿨다.“아버진 축구를 한 걸 후회한 적이 있나요?”형의 의지를 이어 뒤늦게 축구를 시작한 권정우.그런 아들을 최고의 선수로 키우려는 전 국가대표 권영철.형보다 실력이 없어도, 시작이 늦어도, 경험이 적어도,그러한 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밑바닥 고등학교 유럽 하부 리그, 배경도 중요치 않다!! 유료 〉 현대판타지, 스포츠 조회수: 29,575 | 선호작: 170 | 좋아요: 257 | 연재글: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