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필서생(一筆書生) [E] 표지

일필서생(一筆書生) [E]

소선재 - 글밖에 모르던 어린 서생 윤생과 낭인(浪人) 이개의 만남.
그리고 맞이하는 사제지교(師弟之交)!

“어떠한 경우에라도 무공으로 사람을 죽이지 마십시오.”

그리고 드러난 이개의 과거!
“돌아와라. 너에게는 다시 이살(二殺)의 지위를 주겠다. 원래부터 맡고 있던 지위이니, 너로서도 만족하겠지.”

상처를 안고서 떠난 사부를 찾기 위하여 약관 서생이 강호출도에 나선다!

樹欲靜而風不止 나무는 조용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가만 두지 아니하구나.

연재이북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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