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지몽 in(책 속의 나와 하나가 되다.) 안형찬 - 무협 소설 장자지몽 속 인물 이제현과 현대의 이제현이 하나가 되면서 생기는 내용입니다.본래는 다른 소설 제목을 생각했으나, 요즘은 직관적인 제목이 인기가 있는 듯 해 일단 이런 제목을 지었습니다.장자지몽을 보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키워드 요리, 무협, 판타지, 퓨전. 갑질? 유료 〉 현대판타지, 무협 조회수: 487,463 | 선호작: 1,142 | 좋아요: 11,378 | 연재글: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