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자 강패 태진 - "삭풍이 부는 2010년의 봄서울의 음지에서 100년 전의 전설이 부활했다! 강패가 다시 눈을 떴을 때,대한제국은 대한민국으로 바뀌어 있었고,경성이 아닌, 서울엔 초가집 대신 빌딩숲이 서 있었다 『환생자 강패』 일제가 없는 나라는 평화로웠다아니, 평화로운 줄 알았다…….화려한 서울의 그림자에서 강패는 소리쳤다 “이놈의 세상, 확 뒤집어엎든가 해야지!” 한반도 위에 홀로 선 독립운동가 강패그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조회수: 68,832 | 선호작: 265 | 좋아요: 724 | 연재글: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