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검(怪劍) [E] 용우 - 검마공(劍魔功)과 천룡무(天龍武). 그는 제자의 두 눈을 바로 보며 말했다. “선택해라. 무엇을 익히겠느냐?” 천하제일의 무공으로 불렸던 두 무공. 고민하던 무결은 손을 뻗었다. 거침없는 필력의 작가 용우의 역작! 『괴검(怪劍)!』 “누구도 날 막을 수 없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8,756 | 선호작: 170 | 좋아요: 92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