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존기행 [단행본] 황성 - 산중제시생 -왕양명- 개울가 흐르는 물 계곡에 앉아 흘러가는 물에 마음도 한가로워. 산 위에 솟은 달 몰랐건만 소나무 그림자에 옷자락 얼룩지누나. 만화 〉 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