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강호 [단행본] 표지

포효강호 [단행본]

황성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우리는 십팔기(十八技)를 통한 살인무술을 익힌 순간부터누군가를 반드시 죽여야 했다.나를 제외한 여섯 명은 유독 마공에 집착을 보였지만,내가 선택한 것은 정종 계열의 특이한 신공이었다.바로 여의신공(如意神功)!그리고 그 신공 때문에 억압당했던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었다.내 약속하지.만약 그 끔찍한 기억들이 사실이라면,너희 모두… 절대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만화 〉 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