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자경단 [단행본] 표지

지옥자경단 [단행본]

사마달 - "누가 우리를 건달이래? 우린 지옥삼귀야.
600대 3의 말도 안 되는 싸움을
승리로 장식한 전설의 용병들이라고!
걸리적거리지 마!
눈에 거슬리는 것들은 모조리 치워버릴 테니까!"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소름 끼치는 전설이 살아나고 있었다.
만화 〉 무협